다가오는 일정

유학 설명회

김동휘 대표를 직접 만나는 자리, 참가는 무료예요
숫자로 적는 기록

영상 속 여정, 전부 진짜예요.

방금 보신 1년은 광고가 아니라 온유학이 17년째 반복해온 일이에요. 숫자가 말해줍니다.

대표가 직접 다녀온 1세대 공립교환학생부산의 고등학생이 텍사스로 떠났던 해
2004
미국·캐나다 유학 운영 경력
17
직접 관리하며 보낸 학생
1,000명+
상담부터 귀국까지, 대표가 직접 관리중간에 담당자가 바뀌지 않아요
전 과정
학부모 설명회에서 발표하는 김동휘 대표
2026년 학부모 설명회에서 · 대표 김동휘, 학생들에겐 데니쌤
데니쌤 이야기

사람이 곧
시스템입니다.

2004년, 부산의 한 고등학생이 미국 텍사스로 떠났어요. 1세대 공립교환학생이었습니다. 낯선 호스트 가족, 낯선 학교, 낯선 언어. 그 1년이 어떤 시간인지 온유학은 광고 문구가 아니라 기억으로 알고 있어요.

2004년 데니쌤과 미국 호스트 가족
2004년, 데니쌤과 호스트 가족. 지금도 연락하는 사이예요.

그 학생은 2009년부터 유학 일을 시작해 17년간 약 1,000명의 학생을 보냈습니다. 새벽에 걸려오는 전화를 받고, 성적표를 같이 열어보고, 호스트 가족과 조율하고, 제자들의 청첩장을 받는 사이가 될 때까지.

"제가 직접 다녀왔고, 1,000명을 보냈고,
지금도 직접 챙깁니다."

온유학에는 상담 따로, 관리 따로인 조직이 없어요. 처음 상담한 사람이 끝까지 책임지는 구조, 그게 온유학이 일하는 방식입니다.

관리 시스템

관리는 약속이 아니라,
시스템입니다.

보내고 나서가 진짜 시작이에요. 온유학의 1년은 이렇게 돌아갑니다.

출국 전D-90부터
서류·비자·오리엔테이션

수속 전 과정을 대표가 직접 진행하고, 출국 전 오리엔테이션에서 1년의 로드맵을 학생·학부모와 함께 잡아요.

첫 3개월매주 연락
적응기 밀착 케어

가장 힘든 시기예요. 매주 전화로 학교 생활·호스트 가족·마음 상태를 직접 확인합니다.

이후격주 정기 컨택
성적·생활 리포트

성적과 학교 생활을 격주로 점검하고 학부모님께 정리해 알려드려요. 조용하다고 잘 지내는 건 아니니까요.

긴급 상황새벽에도
대표 직통 대응

미국의 새벽 세 시에도 전화를 받아요. 문제는 커지기 전에 잡는 게 관리입니다.

흰 피켓 펜스가 있는 미국 주택가
떠나 있는 1년, 안부는 데니쌤이 챙겨요.미국 호스트 가족 주택가
현장

학교는 서류가 아니라,
현장이에요.

브로셔의 학교와 실제 학교는 달라요. 온유학은 교실과 복도, 체육관까지 현장 기준으로 학교를 안내합니다.

미국 학교 안뜰과 학생들
쉬는 시간의 학교 안뜰
학교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학생들
도서관, 방과 후 풍경
수업 중인 미국 학교 교실
수업 중인 교실
미국 고등학교 체육관
체육관, 학교 생활의 절반

맞지 않으면, 맞지 않는다고
말씀드려요.

J1이 안 맞는 아이에게 J1을 권하지 않는 것. 그게 17년을 버티게 해준 원칙이에요. 무료 상담에서 아이에게 맞는 길부터 같이 확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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