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곧
시스템입니다.
2004년, 부산의 한 고등학생이 미국 텍사스로 떠났어요. 1세대 공립교환학생이었습니다. 낯선 호스트 가족, 낯선 학교, 낯선 언어. 그 1년이 어떤 시간인지 온유학은 광고 문구가 아니라 기억으로 알고 있어요.

그 학생은 2009년부터 유학 일을 시작해 17년간 약 1,000명의 학생을 보냈습니다. 새벽에 걸려오는 전화를 받고, 성적표를 같이 열어보고, 호스트 가족과 조율하고, 제자들의 청첩장을 받는 사이가 될 때까지.
"제가 직접 다녀왔고, 1,000명을 보냈고,
지금도 직접 챙깁니다."
온유학에는 상담 따로, 관리 따로인 조직이 없어요. 처음 상담한 사람이 끝까지 책임지는 구조, 그게 온유학이 일하는 방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