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공립유학
캐나다 교육청(School District)이 운영하는 공립학교에 다니는 유학 과정입니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안정적이고 안전한 영어권 학업 환경을 제공하며, 졸업과 대학 진학까지 길게 연계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 교육청(School District)이 운영하는 공립학교에 다니는 유학 과정입니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안정적이고 안전한 영어권 학업 환경을 제공하며, 졸업과 대학 진학까지 길게 연계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 공립유학은 각 지역 교육청(School District)이 관리하는 공립학교에 다니는 과정입니다. 학교 개별 지원이 아니라 교육청 국제학생 프로그램에 지원하면, 교육청이 학생의 학년·영어 수준·거주지를 고려해 소속 학교에 배정하는 방식입니다.
캐나다는 치안이 좋고 공교육 수준이 세계 최상위권이며, 미국 사립 대비 비용이 합리적입니다. 영어가 부족한 학생을 위한 ESL 수업이 정규 과정에 통합돼 있고, 학생은 교육청이 검증한 홈스테이 가정에서 생활합니다. 졸업장(BC Dogwood / 온타리오 OSSD) 취득 후 캐나다·미국·영어권 대학 진학까지 길게 연계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에서 겨울이 가장 온화한 지역. 한인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첫 유학·가족 동반에 부담이 적고, UBC·SFU 등 명문대가 가깝습니다.
경제·문화 중심지로 학교 선택 폭이 가장 넓습니다. 토론토대·워터루 등 최상위권 대학 진학을 길게 보는 가정에 유리합니다.
수도 오타와는 안정적인 학업 환경, 캘거리는 합리적 생활비가 장점. 유학생 비율이 낮아 영어 몰입 환경을 원할 때 좋은 대안입니다.
온유학이 안내하는 대표 교육청입니다. 교육청마다 분위기·환경·마감 속도가 달라, 상담에서 자녀 성향에 맞춰 좁혀드립니다.
| 교육청 | 특징 |
|---|---|
| 코퀴틀람 (SD43) | BC 3위 규모(70여 개교). BC 교육부 평가 최우수권 단골. 한인 마트·학원 등 인프라와 주거환경이 좋아 첫 유학·가족 동반 1순위로 꼽힙니다. |
| 버나비 (SD41) | 캐나다 최대급 AP 프로그램 운영. UBC·SFU는 물론 미국 명문대 진학 실적이 강해 학업 지향 학생에게 인기. 자리가 빨리 마감되는 편. |
| 웨스트밴쿠버 (SD45) | 캐나다 대표 부촌의 소수정예 명문 학군. 학업 성취도 최상위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
| 노스밴쿠버 (SD44) | 자연과 도시가 균형 잡힌 안전한 주거지역. 아웃도어 특화 프로그램이 강점. |
| 써리 (SD36) | BC 최대 규모 교육청. 학교 수가 많아 배정 선택지가 넓고 신설 학교 시설이 좋습니다. |
| 델타 (SD37) | 유학생 비율이 낮아 영어 몰입 환경. 조용하고 안전한 소도시 분위기. |
| 랭리 (SD35) | 근교 전원 지역. 승마 등 특색 프로그램, 차분한 학업 환경. |
| 빅토리아 (SD61) | 밴쿠버섬의 교육 도시(BC 주도). 안전하고 학구적인 분위기. |
| 교육청 | 특징 |
|---|---|
| 토론토 (TDSB) | 캐나다 최대 교육청. 국제학생을 받는 중·고교만 30여 곳, 유학생 전담 코디네이터와 체계적인 ESL 운영. 도시형 유학의 표준. |
| 요크 (YRDSB) | 토론토 북부의 명문 학군 밀집 지역. 학업 성취도가 높고 한인 가정 선호도가 높은 지역. |
| 핼튼 (HDSB) | 오크빌·벌링턴 등 안전한 부촌 학군. 차분한 면학 분위기. |
| 오타와-칼턴 (OCDSB) | 수도 오타와. 공공기관 중심의 안정적인 도시, 프랑스어 이머전 등 특색 프로그램. |
위 외에도 상담 시 자녀 조건(학년·영어·성향·예산)에 맞는 교육청을 함께 비교해 드립니다.

밴쿠버권과 토론토권, 교육청마다 분위기와 마감 속도가 달라요. 자녀의 학년과 성향을 듣고 데니쌤이 솔직하게 안내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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