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명문 토론토 대학교 캠퍼스에서 보내는 2주. 전 세계 또래 친구들과 함께 ESL 수업을 듣고, 나이아가라 폭포·CN타워 같은 캐나다의 명소를 누비는 여름방학 영어캠프입니다.
2026년 여름방학을 맞아, 캐나다 토론토 대학교(St. Michael Campus)에서 진행되는 2주 영어캠프입니다. 학생들은 세계적인 명문 대학 캠퍼스에서 강의실·식당·기숙사를 이용하며, 오전에는 영어 수업을, 오후와 주말에는 다양한 액티비티를 경험합니다.
전 세계 여러 나라에서 온 또래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는 다국적 글로벌 환경이며, 현지 전담 운영팀과 인솔자가 출국부터 귀국까지 동행해 처음 떠나는 학생도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습니다.
세계 명문 토론토 대학교 캠퍼스에서 생활합니다. 강의실·식당·기숙사를 모두 캠퍼스 안에서 이용합니다.
전 세계 다양한 국가의 학생들이 참여하는 다국적 캠프.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며 살아있는 영어를 경험합니다.
현지 전담 운영팀과 인솔자가 출국부터 귀국까지 학생과 함께합니다. 처음 떠나는 학생도 안심입니다.
사전 레벨테스트로 반 편성, 초등부·중고등부 분리 운영. 영어가 부족해도 자신감을 키우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점심 후 액티비티 진행. 캠퍼스 안팎에서 스포츠·아트·토론토 시내 문화 체험 등을 즐깁니다.
금·토요일은 풀데이로 교외 나들이. 나이아가라 폭포, 캐나다 원더랜드 등으로 떠납니다.
2주 동안 토론토 곳곳을 누빕니다. (현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기숙사에서 도보 2분 거리의 토론토 대학교 구내식당에서 뷔페식 3식(아침·점심·저녁)을 제공합니다. 다국적 음식과 다양한 디저트(과일·샐러드 등)로 든든하게 챙깁니다.